공유글 기능을 고쳤음 전에 공사 대충했다가 기존 공유글 생성한건 어찌저찌 사용이 되게 만들었더니 이번엔 새 공유글을 생성할 수 없게 되어서 외면하고 버려뒀었는데…
이제 쓸 일이 생기니까 외면할수가 없어서 뒤늦게 뚝딱뚝딱 고쳤다
무슨 갠홈이 순서대로 터지는 파이프 막는것같이 굴러감
여기고치면 저기터지고 저기고치면 여기터지고 자컨이 끊이질않네
사실 이유는 알고있음 방금도 고치다가 조건문상태가 좀 이상한거 발견했는데 5초만에 귀찮아져서 "아무튼 돌아가면 장땡" 하고 덮어버렸으니. 이제 앞으로 무슨 문제가 터질지…
으으 뚜껑을 닫아놓고 모른척하면 저절로 고쳐지지 않는다니
당연하지…
라키오는 진짜 비슷한 대사가 있었던거같음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암만 친밀해져도 자기한테 사랑 특히나 성애적인 감정을 느끼지않을 라키오가 더 편한게 아닐까 싶음
근데 렘난은 걍 트라우마가 있을 뿐이지 지향성은 평범할 것 같아서 언젠가는 렘난쪽이 애욕을 느낄 가능성이 높지않나 ← 너무 많이 생각해서 공식설정인것처럼 이야기하기시작함
지인이 로저하는 방송 보고있으니 히가시가 넘 커염지긔
흠… 플리가 좀 고장난거같아서 손을 봐야겠는데
요즘 회삿일이 바빠서 짬내서 코드를 볼수가 없다
대신 좋아하는 노래를 잔뜩담은 플리를 앞으로 끌고옴
이번 주말에는 진짜 밀린일을 털었다
하나는 진짜 처음해보는거라 시행착오가 귀찮아서 미뤘다곤 해도 나머지 하나는 딸깍 하면 끝날거 뭐가 그렇게 귀찮았던걸까
사실 알고있긴함 요즘 개정신병자라서 귀찮아서 라기보단 무서워서 인거임
사회로부터 사람에게 거부당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다른사람이 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뭐
어느정도는 받아들여야할 진실이고 어느정도는 피해망상에 불과하다는 것 양쪽 다 받아들여야하는거야
실제로 뚜껑을 열어보니 생각했던것보다도 겁먹지 않아도 됐다… 라고 해야하나
이번엔 압도적인 피해망상이었다 라는것이지
스탯분배가 걍 존나웃김
겜 진행하다보면 op되는 주인공에 맞춰서 다들 스텟이 상당히 오르는 편인데 코멧과 샤밍의 논리력와 더불어 라키오의 직감과 렘난의 카리스마는 진짜 미동도 없는게 이건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가 아니라 걍 고착화된 성격인듯 하고
그니까 라키오는 영원히 남 눈치 안볼거고 렘난은 영원히 히이익 죄송해요를 입에 달고 사는 부르부르도그일 예정일거다 이거지
특히 라키오의 직감 0.5 <<라는 흔적기관스텟은 그냥 내할말한다라는 수준의 스텟이 아니라고봄
이건 진짜
"너씨눈"임
손이꽁꽁꽁
내일아니오늘부터 편지써야함
잊지마!
└ 펜이… 서거했으니… 새 펜을 사올것
공유글 기능을 고쳤음
전에 공사 대충했다가 기존 공유글 생성한건 어찌저찌 사용이 되게 만들었더니 이번엔 새 공유글을 생성할 수 없게 되어서 외면하고 버려뒀었는데…
이제 쓸 일이 생기니까 외면할수가 없어서 뒤늦게 뚝딱뚝딱 고쳤다
무슨 갠홈이 순서대로 터지는 파이프 막는것같이 굴러감
여기고치면 저기터지고 저기고치면 여기터지고 자컨이 끊이질않네
사실 이유는 알고있음 방금도 고치다가 조건문상태가 좀 이상한거 발견했는데 5초만에 귀찮아져서 "아무튼 돌아가면 장땡" 하고 덮어버렸으니. 이제 앞으로 무슨 문제가 터질지…
으으 뚜껑을 닫아놓고 모른척하면 저절로 고쳐지지 않는다니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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