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8번째 로그

관리자Lita #

01.29 | 00:54
너무춥다
손이꽁꽁꽁

내일아니오늘부터 편지써야함
잊지마!

└ 펜이… 서거했으니… 새 펜을 사올것

공유글 기능을 고쳤음
전에 공사 대충했다가 기존 공유글 생성한건 어찌저찌 사용이 되게 만들었더니 이번엔 새 공유글을 생성할 수 없게 되어서 외면하고 버려뒀었는데…
이제 쓸 일이 생기니까 외면할수가 없어서 뒤늦게 뚝딱뚝딱 고쳤다
무슨 갠홈이 순서대로 터지는 파이프 막는것같이 굴러감
여기고치면 저기터지고 저기고치면 여기터지고 자컨이 끊이질않네
사실 이유는 알고있음 방금도 고치다가 조건문상태가 좀 이상한거 발견했는데 5초만에 귀찮아져서 "아무튼 돌아가면 장땡" 하고 덮어버렸으니. 이제 앞으로 무슨 문제가 터질지…
으으 뚜껑을 닫아놓고 모른척하면 저절로 고쳐지지 않는다니
당연하지…
개농

01.30 | 13:51
적당히 덮어둔 코드는 조만간 당신을 덮칠 것이다!!!
관리자Lita #

02.01 |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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