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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02.26 | 00:23
오늘은너무피곤해서안되겠다

이런ㅁㅊ
이 뒤로 컴도 못끄고 의식 끊겼다가 새벽 네시에 겨우 컴끄고 불끄고 함
피곤한게 아니라 아픈거였음


평소 수면시간보다 좀 일찍 기절했더니 내내 뒤척이고 깨서 잠다운 잠을 못잤는데도 평소보다 한 한시간 일찍 일어나서 헛구역질 위액역류 연발하다가 출근을 했는데 엘베앞에서 마주친 관리부 사람이 내 안색을 보고 경악. 하고 바로 병원으로 보냈다(거울보니 좀 심하긴했음) 그렇게 아침부터 도합 70분을 걸은 사람이 됨
머리가 깨질것같았는데 주사맞고 약먹으니까 단번에 좋아졌음^^)> 위염인줄 알았는데 장염에 의한 위 파업이었다네 인체의 신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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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번째 로그

관리자Lita #

02.25 | 01:27
뭔가 러프도 많고 메모도 많은데 정작 그리고싶은(그릴수있을것같은)건 없어서 방황 방황

그노시아는 정말 희박한 관심으로 시작했기 때문에(엔딩 볼때까지도 내가 CP를 잡을줄은 몰랐음) 캡쳐도 거의 안했고 못본 이벤트도 많고 그나마 본 이벤트들도 대충대충 봐서(ㅋㅋㅅㅂ 아~~~) 추가회차를 돌리든 새 세이브로 2회차를 돌리든 하고싶은데
여전히 마피아게임형식의 진행이라는거 심리적 피로도가 상당해서 선뜻... 손이 가진 않는것 같다 특히 방금만든 세이브라는거 스텟이 너무 쥐콩만해서 동네북이란말이야~~ 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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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02.25 | 01:51

내 렘난 캐해 이지랄이라 뉴짤 많이 내주는거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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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꾸.에 재능없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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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번째 로그

관리자Lita #

02.24 | 02:14
기념일을 무시하는 능엮


벼락그림이라 마음너무급하게먹고 그려서 생각을 안했는데
라키오는 음식물 섭취 혐오자임
;;;;;;;;;;;
잘라고 눈감았는데 갑자기 저 생각이 번뜩들고 나서 그뒤로 캐해모순으로 잠못이루다가 벌떡 일어나서 입닦아주고 재업로드하고 잤다
근데 쨥쨥이 더 귀여운데ㄱ-; 여는 걍 놔둬야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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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번째 로그

관리자Lita #

02.23 | 01:53
그노시아 DVD 삼
1권 2권(총 6화분량)만 샀다
이유는 터무니 없다. 그노애니가 문제가 아님.
이녀석들… 블레딥디특전에 라키오 과거에 대한 드라마CD를 끼워넣어버림
사실 내가 이거관해서 너무 떠들고다녀서 지인들은 지겨울듯
근데 어쩔수없음 이거 아니었으면 내가 렘라키에 코꿰일 일이 없었다고ㅋㅋ. 그러니까… 이걸 이제 주문했다는건 사실 많이 늦은거임(ㅋㅋ)
별 이유는 없었고 그냥 주문서 쓰기가 귀찮아서 미뤘던데… 망상을 하다가 문득 이래도되는건가? 싶었단말이지. 근데 이번 그노애니 에필로그에피 예고편이 나왔는데 < 여기서 존나큰 위기감을 느낌. 예고편에 나온 곳이 (뭔가 대단히 망한) 지구라는 설도 있고 글리제선단이라는 설도 있어서. 근데 워낙 라키오가 도라에몽이라 글리제선단일 가능성도 꽤 있는거같다고 판단함.
그러니까 이제, 만약 여기가 글리제선단이기라도 하면. 지금 좃도모르면서 망상으로만 너무 멀리가다가 시에로 이야기라도 튀어나와버리면. 망상과 현실의 괴리를 감당하지 못하고 폭사할 미래가 보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급해짐 빨리주문해 빨리들어 ㅁㅊ
영상 살일이 더 없었으면 하고 바랐는데… 잘 안됐다.

시비좀그만걸어~~~
※ 별로 좋은 이야기는 아님!!
그노애니가 방영되면서 추가로 설정이 풀리니까 렘라키는 금강이누가영서사가 되었고(ㅋㅋ ㅅㅂ 이왜진) 꽤나 밀어주는 조합이 됐기 때문에 일본에선 엄청나게 붐업됐단말임. 일단 눈에 띄기로는 그럼. 물론 원래도 밀어주는 조합이긴 했지만 원작겜 자체가 굉장히 건조하고 담백해서 밀어준다고 해봤자…
암튼
이렇게 붐업되면 당연히 소음도 생긴다. 요즘 겨우 물밖으로 기어나와서 연성하고 놀고있었는데. 뭔가 최근들어서 이런 코멘트가 하나씩 붙음
얘네 원작에서 뭐 있음? 왜엮는거임?

물론 기분이 좋은건 아니야… 진짜 궁금한사람도 있겠지만 대개 시비조인데 누가 시비걸면 좋아하겠음 마조도아니고
근데 에잉 싶은거랑 별개로
이해가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기랄!!!!!!!!!
나도 처음 츄라이츄라이 당했을때 진짜 심통터져서 걍 거울보는거같은거임!!!!!!
물론 나는 그렇게 공개적으로 연못에 돌던지기 시전하진 않았다만은. 아무튼 뭐지 이 인기캐 둘 무조건 엮는거같은 분위기는… 싶은 생각을 이해못하는게 아니라서 그냥 입술깍깨물고 부들거리고있음 모를수있지 모를수있어 나도 엔딩에서 그렇게 된 것에 대해 전혀 의문을 가지지 않다가 뒤늦게 생각해보니 왜그렇게된거지? -> 이런 미친 잠깐만 퍼즐이맞춰졌어 된거기때문에....

근데 이게 사실 진짜로 궁금했던거면 좀 찾아보면 모를수가 없거든…(나무위키만 보면 모를수도 있음) 그래서 걍 시비거는거로 판단하고 있긴 함
그리고 해외는 꽤나 폭발했다곤 해도 국내는 검색결과 괴멸수준인데(정신아파서 서치관둠) 이걸 서치걸리게 쓰면 당연히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걸 보고 넘어가지못하는사람들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씹으면서 분위기가 미묘해진다고오 야이어린놈의자식아
써놓고보니 이거개새키님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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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번째 로그

관리자Lita #

02.22 | 02:35
캐붕이어도 패러디를 참을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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