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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1잠옷 히소이르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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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이 거의 다 끝났다
그래봤자… 라고 쓰려다가 진짜네 함
일단 잡혔던 약속의 대부분을 해결함. 남은 일정은 모노크롬 마저 가고… 개농생일파티와 일본여행이다.
물론 일본여행이라는거 정신력 소모가 커서 당분간은 일정 프리즈임. 안돼안돼 절대안돼. 내 일정이 완전히 비기 전엔 안되는줄 알어
중간에 짬내서 삼성서비스센터를 가면 좋을 거 같음. 배터리가 비명을 지른다.
시간좀 텅텅비워서 그림을 좀 그려버릇 해야겠음
사소한 기억력 이슈
음. 문득 내가 정신이 갑자기 이상해져도 나는 내 정신이 이상하다는걸 못느끼겠거니 싶었다.
이것저것 기억을 못하게 되어도 전혀 자각못하겠지.
… 라는 생각을 한 날부터다
진짜 온갖 사소한 것들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실 에이 뭐 깜박깜박할수도 있지. 라고 스스로도 생각하고 있긴 한데. 막 나의 미래의 정신질환 심화와 불현듯 찾아올 치매 < 이런 것에 대해 생각하고 난 뒤라서 약간 멘붕인거임
진짜 별별게 기억이 안난다. 잠시 딜레이되는 수준이 아니라 전혀. 전혀 생각이 안나서 온갖 단어들을 검색하고 있다. 아니 이러지마 진짜 무섭다고ㅋㅋ
그림도 마찬가지. 어디 메모해두지 않으면 뭘 그리려고 했는지 완전히 잊어버린다.
아니… 아니지? 난 아직 젊다고. 벌써 이렇게 건망증이 심할 수는 없어. 사람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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