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0년을 기준으로 해서 지금도 심장뛰는걸 기준으로
칸을 이정도 만들면 다 넣을수있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안나는것도 많고 최근에 좋아하는건 전혀 못넣었다
이제 이 뒤로 프로메어 바니카르 페르소나 진여전 기병 니토마타 메타포 페이트(VER2) 헌터 뭐 그런것들이 쭉쭉쭉쭉
죽어라 여공남수폭탄
어제 자투리시간에 갱신하고 잤다
단님이 장르잡을때마다 cp를 잡는거같다고 하셨는데 그말이 맞다
사실 cp가 안잡히면 나의 마음이 그 작품을 '장르'로서 받아들이지 않고 그냥 '좋은작품'으로서 받아들임 오타쿠심장이 그다지 뛰지 않는다는 소리임. 장르잡았으니까 cp를 잡아야지!! 가 아니라 그냥 cp가 자연발생하고 내가 그걸 장르로 잡는거임ㅠㅠ
이렇게 모아보면 진짜
고정충이라기엔 너무 자유분방하고
비고정충이라기엔 너무 지랄거품무는게 많음
근데 고정충이보기엔 나는 비고정충이고
비고정충이 보기엔 나는 고정충이란말이지
그래서 걍 스스로를 그렇게 소개하지 않게 됨
걍 좋아하는거 좋아해요. 안되는거 안되고 되는거 됨.
내 성향 이러니까 조심하셈 그런거 아님 진짜로 악의 가지고 덤비는거 아니면 리버스 타컾 직멘한다고 하늘 두쪽나는거 아님… 그냥 반응이 떨떠름해질뿐
칸나오의 슬픈사연 : 나는 이 cp를 이성커플이라고 받아들이고있긴 한데, 나오토한테 여자딱지를 붙이는 말&그런 연성을 보면 진짜 멘탈이 너무 심하게 아파져서 다른사람이랑 교류는 커녕 연성을 볼때도 종종 피를 토한단말임. (그니까… 나오토의 신체적 부분을 부각하는 연성 이건 좋아 솔직히 꼴여 근데 나오토가 여자아이로서 치마입고 머리기르고 주변에서 엄청나게 '여자아이다운게 좋다' < 정신아파옴) 그래서 진짜 좋아하는거랑 별개로 방문걸어잠그고 혼자좋아하고있음 깝깝하다
하다 말았던말 : 역재완주한 제3이유는 가류쿄였은이고 좋아하는 CP도 있긴 한데(오도쿄) 근데 오도로키 너무 책임져야할 사람 많고… 이제 나유타이야기 나오면 또 구구절절해져서 걍 컷해버림 가류쿄는 굳이 따지자면 최애CP보다 단독최애에 가깝다로 결론 땅땅
일단 전신부터 찜
프로필은 천천히 채워야지
힘들고 재밌었다 완전히 불태웠다
밀린일 개많음
일본가있는동안 커미션 두개나 받았는데 자랑을 못함
일단 맨정신좀 수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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