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8.10 | 04:58

악플구경 재밌었다
걈님께는 내가더재밌게즐긴거같아서 죄송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comment

183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8.05 | 00:48

아빠먹음이

역시 그림사이즈? 포커스? 암튼그건 오밀조밀해야 예쁜듯
관리자Lita #

2025.08.08 | 01:45
요즘 지인(복수)이 페그오를 밀어줘서 즐겁다
그것도 혹평일색의 1장 초반부를 밀며 꾸준히 악플을 달아주는게 너무 웃기고 재밌음(ㅜㅜ)

항상 남의 악플을 즐기는 타입은 아닌데
겸사겸사 나도 잃어버린 초반 스토리를 보고있으니까
진짜 성의라는게 느껴지질 않아서 악플 참을수가 없는거임
근데 다른사람이 대신 말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점 : 남이 노는거 구경하면서 한마디씩 얹으니까 그림이 진도가 전 혀 안나가
크흑
집중해

+ comment

182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8.04 | 03:19
10주년 영상에서 나란히 술마시고있는거 너무 웃김
사이가 좋은거야 나쁜거야
당연히 나쁜거임
장남막내 자신있나

갑자기 너무 좋은 마음이 주체가 않되서
카르나가 엄마네 장남이고 아준이가 엄마네 막내인 이부형제인게 좋다
근데 장남은 태어나자마자 버려지고 막내는 온 세상 가족 신들의 사랑과 축복을 한몸에 받은게 좋음
장남 멘탈 존나 쎔 만사가 아 그런가 아 그렇군 그건 아니다 그건맞다 쉽게쉽게 받아들이지만 자기주관은 뚜렷함
막내 자기가 영웅으로서 올바른 인물이어야한다는 부담감에 미침 자기안의 '인간으로서의 사악'을 못받아들임

근데 이렇게나 상극인 두사람이 처음 눈을 마주친 순간 서로에게 숙명을 느낀게 너무너무임
두 진영이 전쟁을 하게 되었을때
카르나가 엄마한테 아르주나 말고 다른형제는 죽이지 않겠다고 맹세한게 미친장남같음

카르나는 아르주나에게 있어서 배제해야할 악으로서 존재하며 평생 주나를 진짜 존~~~나괴롭혔고
아르주나는 카르나를 죽이는 과정에서 자기가 생각하기에 비겁한 일을 저질렀는데
그것이 아르주나한테 있어서 "올바르지 않았던 행동"이 되어 죽어서까지 아준이한테 존나 마상이된게 좋음

※ 허수나침내계 페이퍼문
요즘 실장된 애비가 완전히 아들바보, 아들앞에서 소녀가 된건 두말할것도 없지만
LINK
LINK
비마가 동생너무 사랑하고 내동생 짱. 동생자랑. 동생심바 하는거 너무 웃기고 마음이 좋아진다
사랑받는 속성이라는건 정말 좋다


그나저나 공식적으로 아준이가 비마를 형아(안쨩)이라고 부르는거 너무 사랑둥이같지않나?!?!?!!?

※ 창세멸망윤회 유가 크셰트라
근데 그래서 정신병이 터지기 쉬운 상태에
LINK
카르나를 순수하게 미워하고 카르나에게 집착하는 마음이 폭탄도화선이 될수있는게 ㅈ ㄴ 좋은거같음


사실 최근에는 좀 카르나한테서 캐릭터성을 독립시켜보려는 시나리오 내의 시도가 많이져서 상황이 나아졌다곤 하는데
페그오를 쉬는동안엔 그동안 너무 카르나의 캐릭터성을 닦는 용도로만 쓰여서 팬덤분위기가 안좋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던가 말았던가
근데 사실 아준오시인 내 입장에서는 모두에게 사랑받고 올바른 영웅인 아르주나가 오로지 카르나를 상대로는 삐뚤어지고 만다는 일종의 역린메타가 좋은지점이긴 한데
만약 실시간으로 계속 달렸다면 어땠을지 < 이건 장담 못하겠음
암튼 이것저것 지나간 지금에 와서는 아준이의 캐릭터성이 잘 닦였다고 느껴서 불만은 없고

역시
카르주나가 좋다.

아준이랑은 또 다른느낌으로 올바름의 화신인 카르나가
이 막내를 상대로는 개인대 개인으로 들어갔을 때에 존나 치졸하고 나쁜새끼가 된다는게 좋음
그게 자기가 기대받는 역할이니까

+ comment

181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8.03 | 02:42
전신을 새로 그려주면 좋을텐데 엄두가안난다이거

+ comment

180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8.03 | 02:25
"황당"

+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