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9.22 | 01:34
그리고싶은게 안 떠 올 라
danga

2025.09.24 | 20:46
그렷으면서
관리자Lita #

2025.09.25 | 00:24
평생안그릴순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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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9.18 | 01:14
이대론 진짜 아무것도 그리기 싫을거같아서 뇌 빼 낙

으른처럼 그리고싶어도
걍 손이 미소녀데포를 원함
근데 좀만 굵직해지면...
너무그리기가싫은거임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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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9.15 | 00:10

인드라베이비즈

졸립다
관리자Lita #

2025.09.17 | 01:13
얼마나 그리기 싫은거임
진짜졶아귀찮음
그럼 않그리면 될일인데
달리 뭔가 그리고싶은게 없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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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번째 로그

사각

2025.09.15 | 00:57
아름다운 이 땅에 에반제리움이 있다...
그나저나 귀걸이가 이중귀걸이네요?! 호오호오
바지의 갈라진 부분도 역시 달콤하고 이 구도 정말 아름답네요...포식하고 갑니다


지금보니 하치와레 배색이 바미 닮았네요
관리자Lita #

2025.09.17 | 01:05


그러게요

눈으로 보고 조준하는게 아니니 뜬금없는 무방비(해보이는) 버퍼링타임이 있지 않을까 싶고 그랬네요

찬물 봑한 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 특히나 악세서리같은건 약간 기분따라 그려서 "정답은 없다" 라고 해두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danga

2025.09.15 | 11:56
오 츠바미씨
권총살인마..
저부분 머리를 그리고싶어서 그리신걸까 싶은데 이해합니다
저부분이 정말 귀여우니까 만지면 느낌도 실허겟죠
땋은머리란.
관리자Lita #

2025.09.17 | 01:07
의도한건 아니었지만
머리가뭐이렇게 생겼지 하고 삽질하다보니 쌔벼파게 되곤 하네요

하지만 그리기 재밌는 부분이라는것도 인정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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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9.11 | 01:37
네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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