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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2025.10.29 |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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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진도를 못빼다가 스위치 주문한김에 빡집중해서 끝냈다
사실 좀 더 짐정리를 하고 주문하려고 했는데 걈님이 너무 입터지려고 하시는거같아서 급히 주문함. 이게 내 사랑이란다… 걈은 지랄…하고 푸드덕 날아갔어요

덕질그림을 돈받고그리다니 사타구니가 없어서… < 그래서 좀 열심히 그리긴했어

오늘 드디어. 16일만에.
인터넷이 설치됨
ㅁㅊ. 드디어 문맹생활 원시인생활 청산임.
아직 좀 집중하기 어렵긴한데 진짜 다~ 갈아엎는 공사는 어제로 끝나서 잔잔바리로 벽지마르는거 지켜보면서 짐정리를 하면 된다…

어제는 진짜 너무 컨디션도 안좋고(생리이슈) 기분도 안좋고(물건파손이슈) 스트레스 과도한데(방폭발이슈) 육신까지 겁나 피로해서(청소짐정리이슈) 열두시쯤 되니까 ㅅㅂ…! 심장이 너무빨리뛰어…! 온몸에 힘이 안들어가…! ㅁㅊ 이러다가 죽는거 아니야…! 이러고 급하게 누웠는데 그대로 기절해서 아침에 ㅈㄴ 황당해짐 불도 못끄고 죽음체험을했다고

오늘은 모든게 좀 낫다… 앞으로 하나둘 좀 나아지겠지… 일단 급히 옷정리라도 할 행거를 주문했으니…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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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0.26 | 03:55

아우 올리기힘들어
danga

2025.10.29 | 21:08
할로윈이즈달콤살콤
관리자Lita #

2025.10.30 | 01:34
때때로 호러와 깜찍중에서 끔찍을 고르고싶을때도 있는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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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0.12 | 04:55
아...
이젠...
정말...
놀면안돼...
관리자Lita #

2025.11.09 | 21:55
내가 졌다
더 손대고싶지 않다
가라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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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2025.10.11 | 20:05
어 ㅅㅂ 지금이 몇년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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