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노이로제 심한데
선 몇개 긋다가 뭐 날아다니는거같으면 퍼드득 일어나고 반복했더니 미칠거같음 이거쓰다가도 갑자기 눈앞에 뭐가 지나가서 지랄난리치고 옴
도저히 이걸 무시할수가 없어서 신경쇠약이 오고있음
게다가 부모님은 잘 안보이는것같은데 주방에 개미기어다니는게 보인다
물뜨다가 멈춰서서 서있는자리에서 여섯마리를 눌러죽임 미친거아냐?
요즘 짜증이 또 심해진거같아서 스트레스다
아니 음
막연하게 성격이 나쁜게 아니라
뭔가 뭐든지 꼬아듣고→까탈스럽게 군다고 해야하나
피해망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말하면서도 꼬아듣는게 아니라 똑바로 들은거라면? 하고 내적인 ⓖ랄을 시작함
하아아… 설마 또 블러드마츠리주기가 돌아오고있는건가
바이바이팬텀은 뭔가 씁쓸해지는 서브퀘였다
무쿠가 풀이 죽은 이유가… 물론 열심히 했는데도 의뢰인을 도울 수 없어서 였을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열심히 고스트 포켓몬을 찾아다닌 상황 자체가 시로가 무쿠를 찾아다니는 상황과 비슷한 상황이잖아…?
근데 찾는걸 그만두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며 어쩌면 무쿠는 자기 오빠를 떠올렸을지도 모른다… 사실 그동안 내심 자기가 아무도 모르는 곳 어디에도 없는곳으로 숨더라도 언제까지나 오빠가 자길 찾아줄거라고 생각했던게 아닐까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빠를 겹쳐봐서 짠하게 느낀걸수도 있겠지만
선 몇개 긋다가 뭐 날아다니는거같으면 퍼드득 일어나고 반복했더니 미칠거같음 이거쓰다가도 갑자기 눈앞에 뭐가 지나가서 지랄난리치고 옴
도저히 이걸 무시할수가 없어서 신경쇠약이 오고있음
게다가 부모님은 잘 안보이는것같은데 주방에 개미기어다니는게 보인다
물뜨다가 멈춰서서 서있는자리에서 여섯마리를 눌러죽임 미친거아냐?
요즘 짜증이 또 심해진거같아서 스트레스다
아니 음
막연하게 성격이 나쁜게 아니라
뭔가 뭐든지 꼬아듣고→까탈스럽게 군다고 해야하나
피해망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말하면서도 꼬아듣는게 아니라 똑바로 들은거라면? 하고 내적인 ⓖ랄을 시작함
하아아… 설마 또 블러드마츠리주기가 돌아오고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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