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1.21 | 01:40
벌레노이로제 심한데
선 몇개 긋다가 뭐 날아다니는거같으면 퍼드득 일어나고 반복했더니 미칠거같음 이거쓰다가도 갑자기 눈앞에 뭐가 지나가서 지랄난리치고 옴
도저히 이걸 무시할수가 없어서 신경쇠약이 오고있음
게다가 부모님은 잘 안보이는것같은데 주방에 개미기어다니는게 보인다
물뜨다가 멈춰서서 서있는자리에서 여섯마리를 눌러죽임 미친거아냐?


요즘 짜증이 또 심해진거같아서 스트레스다
아니 음
막연하게 성격이 나쁜게 아니라
뭔가 뭐든지 꼬아듣고→까탈스럽게 군다고 해야하나
피해망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말하면서도 꼬아듣는게 아니라 똑바로 들은거라면? 하고 내적인 ⓖ랄을 시작함
하아아… 설마 또 블러드마츠리주기가 돌아오고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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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1.20 | 01:37
환각을…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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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1.18 | 00:59

자꾸 남매CP이야기해서 미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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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안미안해
역시 시로무쿠는 공수를 따지면 시로무쿠인게 맞다
약간 분위기적으로는 루이네네같은거고
왜? 냐고 물으면 이제 3시간동안 필버하는 짤 되는거임
암튼 솔직히 남공여수같은데 여공남수도 보고싶은 그런상태
그래서 남공여수가 베이스인 리버시블인 그거
관리자Lita #

2025.11.19 | 00:31

졸업했다
서브퀘도 끝냈고
암튼 할만큼 했다

이제 추가컨텐츠 결제해서 디안시 잡고 디엘씨 기다리면 되는거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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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1.14 | 01:21
바이바이팬텀은 뭔가 씁쓸해지는 서브퀘였다
무쿠가 풀이 죽은 이유가… 물론 열심히 했는데도 의뢰인을 도울 수 없어서 였을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열심히 고스트 포켓몬을 찾아다닌 상황 자체가 시로가 무쿠를 찾아다니는 상황과 비슷한 상황이잖아…?
근데 찾는걸 그만두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며 어쩌면 무쿠는 자기 오빠를 떠올렸을지도 모른다… 사실 그동안 내심 자기가 아무도 모르는 곳 어디에도 없는곳으로 숨더라도 언제까지나 오빠가 자길 찾아줄거라고 생각했던게 아닐까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빠를 겹쳐봐서 짠하게 느낀걸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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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1.12 | 02:12

고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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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하는 기분이 안나


이유는 잘알고있음… 뭔가 덕질이 부자유스러움. 요즘(근몇달)덕계에 뭔가를 올리는게 존아무서움.
그야 뭐
논란될만한걸 파니까 무섭지
근데 이거아니면 안된다고요저는 제발
시로무쿠도 정돈컷했다고 생각했는데 짱돌들고 노려보는 코멘트에 에~라이 드러워서진짜(안한다곤못함) 하고 주저앉음.
진짜로 내가 눈치를 안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물어뜯겼더니 지쳤음
하…
피라냐들 진짜 피곤하다
덕분에 기력이 나날이 쇠해가고있음 그렇다고해서 영원히 땅굴속에서 삽질하기엔 나는 고함을 쳐야 직성이 풀린다고?! 근데 ㅅㅂ 이거 뭐 지인들이라고해서 허용범위인것도 아니라서 그냥 고함항아리 입에 대고 앍앍거리다가 온리론리비계생활이랑 다를바가 없어져서 지금 앓아누운거임
으흐흑
대나무숲이 필요해… 대나무숲이 필요해… 나에게 타격을 주지않으면서 내말을 알아들을수있는 대나무숲이 필요해… ← 양아치마인드지만 눈물나게도 정말 그러함

어엉… 어엉…!!! 어어어엉…!!!!!!!!!
관리자Lita #

2025.11.13 | 09:24
어제 자기전에 갑자기 벼락맞은듯이 홈을 좀 고쳤다
사실 홈 기능에 차이가 생긴건 아니고
공유글이 비로그인을 종종 튕겨내는 현상을 드디어 확인가능해져서 ← 잘라그랬는데 벌떡일어나서 수정하고 고쳐진거 확인하고 잠듦
아마… 이제 안일어날걸?(일어나면 신고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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