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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02.22 | 02:35
캐붕이어도 패러디를 참을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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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02.21 | 16:58
아 뭔 새일러가 이렇게많아 트렌드쫓아가기 힘들다(이럴때만할수있는배부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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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02.19 | 02:09
라키오 언어회화가 귀찮아서 렘난한테 개념회화단말 쓰라고 주는게 보고싶다
렘난같이 개념회화를 하지않는 인간들을 위한 단말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음
렘난 근데 안익숙해서 자꾸 말도 하고 개념회화도 보내서 라키오가 시끄러움 두배이벤트 당하는게 보고싶다
그래서 개념회화가 가능해지고 렘난도 라키오를 배려하고싶으니 거기 익숙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오히려 라키오가 언어를 통해 말을 거는 경우가 더 많은거
여기에 렘난은 라키오가 자길 배려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그에 대해 물어보니까 라키오가 긍정에 굳이 덧붙여서 「성대를 통한 발성을 불필요하게 나누고싶어하는 녀석이 너말고 있었거든 (중략) 너도 그렇지 않아?」 라는 전남친을 언급하는 뉘앙스의 말로 폭탄을 떨어뜨려서 렘난이 깊은 패배감을 느끼는게 보고싶다
지금 라키오씨는 내 곁에 있다 라고 스스로를 다독이지 않으면 안되는 불쌍한 렘난이 좋아~

라는말을하긴 했는데 사실 귀찮아서 라기보다는 렘난이 글리제에 있기로 했다면 글리제에 익숙해지길 바라서가 아닐지 그런생각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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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02.17 | 03:29
자르기도 애매해서 걍 갖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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