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번째 로그

관리자Lita #

01.27 | 00:59
제발아니라고해줘ㅋㅋ
아니겠지?
아니야ㅋㅋ

아니긴 뭐가 아니야
그노시아 15화
왜이러는건데
@: 리타가 라키오랑 렘냥 그럴 껀덕지가 있었나 하면서 투덜댄게 어제 일 같다
@: 공식: 죽여주마

공식님,
깝싼것 진심으로 반성하고있습니다

둘이 뭐했는데 엮어요 라고 삐죽거렸던것
반성하고있습니다
이제 그만해주십시오…
진짜잘알겠습니다…

………
난 진짜 라키오랑 렘난이 특직으로 붙었을때 조용히 생각했음
아, 올게 왔다…
이런 데스게임에서는 받아들여야하는 법이다
최애 CP의 목숨을 건 추악한 머리채싸움

그래서 며칠전에도 이런이야기를 하며 진짜 존나 진지하게 내용을 추측함

머리나빠서 내용 예측 못함
라키오가 렘난 대가리깰라고 킬각재고있는건지
렘난이 라키오 대가리깰라고 킬각재고있는건지
한치의 예상도 못하고 이번편 기다리고있음
정말로 만에하나 둘중 하나는 AC주의자 하나는 그노일 가능성도 없진않을수도있음
근데 그건 진짜 좀 심함 CP충으로 간주 말살해야하는 플롯이라 전혀 그럴거라고 생각안함
< 정 신 차 려 니가 졌어!!!!!!!!!!!!!!!!!!!!!!!!!!!!!!!

그노AC여도 공식이 디스거스팅하게 구네 하고 도끼눈 떴을텐데 그노그노라고? 상정도안함
근데 어제쯤부터 그노그노 렘라키 연성이 일본탐라에서 올라오는거임… 나는 뭔가상황이이상하게돌아가는걸느꼈고빠르게죽을준비를했다(근데 준비가 덜됐던듯)

아니 닥터 없을때 그노시아 둘이 저요저요ㅋㅋ 하는 상황 충분히 게임상에서도 만들수있는 상황인데 이걸 전혀 예상을 못했음
왜냐하면 둘이서 특직을 두고 맞붙는다는건 이제 야차룰로 한판 뜬다는 선언이니까
보통은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둘이서 저요저요 한다는건
서로에게 자기 목숨을 맡기겠다는 선언이잖아
미리 판을 짠건지 어떤지는 모름
그래서 렘난이 어떨진 모르겠음,
그런데,

라키오는 확실히 렘난한테 배팅을 해버림

왜????????????
그, 그 라키오가 다른사람을 믿고 다이브를 한다고?
너랑 나 둘중 하나가 콜드슬립을 당하더라도 한쪽은 반드시 살아남자는 약속을 나누었다고??
그노시아라고해서 이 다죽자상황이 게임처럼 느껴지는게 아닐텐데?(유리코님이라면 또 모를까, 라키오는 그냥 머리가 개좋은것뿐이고)


골아퍼 ㅁㅊ
아니 그래서 라키오가 그렇게 어그로 독식하고 먼저 콜드슬립 당한직후에 죠나스의 자폭딜로 판이 좆된순간에 렘난이 진짜 처절하게 굴어서 이게 ㅅㅂ 연기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가는거임
물론 그노시아란 필연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존재니까 그것도 100% 연기였을지도 몰라…
근데 그렇게 머리좋고 편하게 느끼던 라키오한테 꽤나 정신적으로 의지하고있었을텐데, 그런 상대에게서 너무 무거운 신뢰를 떠안은 렘난이 무슨고민을 했을지를 생각하니까
속이
너무
쓰려!!!!!!!!!!!!!!!!!!!!!!!

속쓰려서 계속 가상의 렘난누이 쓰다듬고있음
LINK
※ 과몰입에 주의합시다

… …
ㅈㅅ한데 우리 불쌍한 완폐아는 CP질에 이용당했다 수준으로 보입니다

아 근데 렘난이 그노시아인거 드러낼때 순간 눈 빨간색으로 빛나길래 아아 뭐 이건 통일시키기로 했나, 했는데 다음에 눈동자 수축되면서 노랗게 변하는거 보고 오오 애니팀 힘냈다 악플 무서웠구나(JOKE)라는 생각을 함(진지하게는 게임좋아서 애니만들래요 한거니 겜에대한 리스펙이긴 햇겟죠)
그래서 좋았다고^^ 붉은눈은 사람이 아닌 무언가, 괴물이라는 느낌이지만 노란눈은 짐승같다고 느껴진달까
한편 라키오는 세로로 찢어진 동공이라서 약간 파충류같단 느낌을 받음. 생각해보니 눈알 좃대로 돌아가는것도 파충류스럽네ww 그리고 역안이 유독 돋보이지않나?

하튼간… 이랬는데 이제 다음 루프 딱 나왔는데 주인공이 버그엔딩 났던거면 재밌어지겠다ㅎㅎ)>
개농

01.27 | 13:52
어쩜 이렇게 리타 취향일 수가 있을까?
리타 또 아름다운 인외와 빠그라진 남자 잡았니?
응!!!!!!!!
관리자Lita #

01.28 | 01:45
이걸 지나치면
그건 리타가 아니라
리타의 탈을 쓴 무언가이니
속히 콜드슬립 시키시길 바랍니다
(알리오올리오괴담 세번째규칙)

+ comment

276번째 로그

관리자Lita #

01.26 | 01:50
라키오는 진짜 비슷한 대사가 있었던거같음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암만 친밀해져도 자기한테 사랑 특히나 성애적인 감정을 느끼지않을 라키오가 더 편한게 아닐까 싶음
근데 렘난은 걍 트라우마가 있을 뿐이지 지향성은 평범할 것 같아서 언젠가는 렘난쪽이 애욕을 느낄 가능성이 높지않나 ← 너무 많이 생각해서 공식설정인것처럼 이야기하기시작함

LINK
지인이 로저하는 방송 보고있으니 히가시가 넘 커염지긔

흠… 플리가 좀 고장난거같아서 손을 봐야겠는데
요즘 회삿일이 바빠서 짬내서 코드를 볼수가 없다
대신 좋아하는 노래를 잔뜩담은 플리를 앞으로 끌고옴

이번 주말에는 진짜 밀린일을 털었다
하나는 진짜 처음해보는거라 시행착오가 귀찮아서 미뤘다곤 해도 나머지 하나는 딸깍 하면 끝날거 뭐가 그렇게 귀찮았던걸까
사실 알고있긴함 요즘 개정신병자라서 귀찮아서 라기보단 무서워서 인거임
사회로부터 사람에게 거부당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다른사람이 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뭐
어느정도는 받아들여야할 진실이고 어느정도는 피해망상에 불과하다는 것 양쪽 다 받아들여야하는거야
실제로 뚜껑을 열어보니 생각했던것보다도 겁먹지 않아도 됐다… 라고 해야하나
이번엔 압도적인 피해망상이었다 라는것이지

+ comment

275번째 로그

관리자Lita #

01.23 | 02:03

렘라키

야한건아닌데 걍 나체라서

+ comment

274번째 로그

관리자Lita #

01.21 | 00:17
실제 전투력은 공작새가 3정도 부르부르도그가 49.5 정도라는거
'어느 날 정신 놓고 총기난사'


이거쓰고 원화가가 생각하는 렘난의 스플래툰 무기 스퍼터리 클리어인거 보고 존나웃음 ㅁㅊ 이거 버서커 맞잖아
관리자Lita #

01.21 | 01:22

스탯분배가 걍 존나웃김
겜 진행하다보면 op되는 주인공에 맞춰서 다들 스텟이 상당히 오르는 편인데 코멧과 샤밍의 논리력와 더불어 라키오의 직감과 렘난의 카리스마는 진짜 미동도 없는게 이건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가 아니라 걍 고착화된 성격인듯 하고
그니까 라키오는 영원히 남 눈치 안볼거고 렘난은 영원히 히이익 죄송해요를 입에 달고 사는 부르부르도그일 예정일거다 이거지
특히 라키오의 직감 0.5 <<라는 흔적기관스텟은 그냥 내할말한다라는 수준의 스텟이 아니라고봄
이건 진짜
"너씨눈"임

+ comment

273번째 로그

관리자Lita #

01.19 | 00:34

멘헤라남친과 안정형애인

샤밍은 그냥 지랄심한펫
LINK
지난주 주말에 그노시아 플레이 끝내고
월요일에 남의 겜방 보고
화요일 수요일에 그노시아 애니 보고
목요일에 방청소로 좃뺑이치고
금요일에 외출했다가 팔자에도 없는 파판과 그노시아 교환신청 들어와서 ㅇㅋ하고
토요일에 외출했다가 와서 라이브 응모하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다 왜이렇게 하루가 짧지?
LINK
찐따너드공돌이비련의남창처녀
범성천재인외우에까라메센수
사실 취향은 랔렘인데 해석이 방해가 크다… 엔딩에서 라키오가 자기 나체동상 세웠다는건 결국 중성화수술 만족스럽게 했다는걸텐데 그정도로 자기가 범성이라는것이 중요한 녀석을 좆종하는건 여남보다도 어려운일임;;; 그래서 렘랔 리버시블임
LINK
몰랐어
왜 이런 엔딩이 된거냐고
렘냥 왜 글리제선단에를 가서 혁명군 대장이 된거임??? 아무생각없이 그렇군. 하고 받아들였는데 곱씹을수록 음??? 응???????????? 됨 인연이 있는것도 아닐거고 나서는거 그렇게 싫어하던 녀석이????????????? 커넥션이라곤 라키오 하나밖에 없는데???????????????
LINK
아무리생각해도 전남친셀링은 ㅈㄴ 너무했음
렘냥이야 라키오상 라키오상 하고 잘 따랐으니까 그래 뭐 좋아. 좋아할수있나. ㅇㅋ 납득해볼게. 했는데 라키오는. 그 라키오인데???? 아무리 렘냥한테 좀 무른모습이었다곤 했지만 라키오가 왜 다른사람을 자기 팔 안에 넣는거임?? 하고 수상한 눈으로 보고있으니까 공식이 라키오 사별남친이 렘난이랑 똑 닮았다 를 드라마씨디로 퉤 뱉어버림
뭐하자는건데 이게 요즘 누가 장사를 이렇게 해 아무리봐도 이놈들 CP장사에 재능없는데 아~~~ 입에들어갑니다 비행기슝~~~ < 이거 할줄 몰라서 먹을거를 머리를 겨냥해서 던지고있다고 짜 증 나
LINK
danga

01.20 | 21:33
스포일러를 전혀 눌러보지않아 그림만 후르르 본 셈이지만
님 정말 모든 장르를 막논하고
님이 좋아할 거같은 캐에 북마크 욜라하고 계시네요
흠.. 리타님은 늘 그랬지 하지만 요즘따라 정말로 열과성을 다해서 장르를 즐기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class="link_hash_tag">#
관리자Lita #

01.21 | 00:13
비겁한 술수에도 저항하지않기로한 모습이다

과연 애니메이션이 tmi를 어디까지 나불거려줄까 싶은데
눈치를 봐서는 다 깔거같고요?!
그렇습니다 사실 별거 아니긴한데 단님도 보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