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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장르그림과…
캐자 그림들도 기존 로그에 업데이트 했다
이유는 터무니없다…
그리고싶은게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그리고싶은게 없는건 아닌데, (메모 : 새끼루이 새끼모어 어른왕자들 뭔바보같은마술사병아리)
"뭘 그려야 내 마음이 충족될지" 를 모르겠어서 손이 안갔다
그래서 미룬 백업이나 슥슥…
지인들이 갠홈을 만들어주려는것같아서 우레시삐~
다들 홈피에 잼얘를 해주면 좋겠다
사실 항상 트위터로 근황보고를 하는 편이라 서로의 안부를 모르고 사는건 아니지만, 140자(160자?) 안에 꾸역꾸역 넣어둔 한줄 트윗.도.물론 좋아하지만. 이렇게 끝도없이 주절주절거리는 글은 또 느낌이 다르단말이지…
사실 저도 친구들한테 홈페이지 만들어달라고 맨날 조르고 다닌답니닼ㅋㅋㅋ
다들 홈페이지를 만들자 서버호스팅 요금제들 최근에 무슨 심경의 변화들이 있었는지 전반적으로 가격은 그대로인데 용량은 2.5배가 됐더라고요…?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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