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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01.26 | 01:50
라키오는 진짜 비슷한 대사가 있었던거같음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암만 친밀해져도 자기한테 사랑 특히나 성애적인 감정을 느끼지않을 라키오가 더 편한게 아닐까 싶음
근데 렘난은 걍 트라우마가 있을 뿐이지 지향성은 평범할 것 같아서 언젠가는 렘난쪽이 애욕을 느낄 가능성이 높지않나 ← 너무 많이 생각해서 공식설정인것처럼 이야기하기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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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로저하는 방송 보고있으니 히가시가 넘 커염지긔

흠… 플리가 좀 고장난거같아서 손을 봐야겠는데
요즘 회삿일이 바빠서 짬내서 코드를 볼수가 없다
대신 좋아하는 노래를 잔뜩담은 플리를 앞으로 끌고옴

이번 주말에는 진짜 밀린일을 털었다
하나는 진짜 처음해보는거라 시행착오가 귀찮아서 미뤘다곤 해도 나머지 하나는 딸깍 하면 끝날거 뭐가 그렇게 귀찮았던걸까
사실 알고있긴함 요즘 개정신병자라서 귀찮아서 라기보단 무서워서 인거임
사회로부터 사람에게 거부당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다른사람이 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뭐
어느정도는 받아들여야할 진실이고 어느정도는 피해망상에 불과하다는 것 양쪽 다 받아들여야하는거야
실제로 뚜껑을 열어보니 생각했던것보다도 겁먹지 않아도 됐다… 라고 해야하나
이번엔 압도적인 피해망상이었다 라는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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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01.23 | 02:03

렘라키

야한건아닌데 걍 나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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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01.21 | 00:17
실제 전투력은 공작새가 3정도 부르부르도그가 49.5 정도라는거
'어느 날 정신 놓고 총기난사'


이거쓰고 원화가가 생각하는 렘난의 스플래툰 무기 스퍼터리 클리어인거 보고 존나웃음 ㅁㅊ 이거 버서커 맞잖아
관리자Lita #

01.21 | 01:22

스탯분배가 걍 존나웃김
겜 진행하다보면 op되는 주인공에 맞춰서 다들 스텟이 상당히 오르는 편인데 코멧과 샤밍의 논리력와 더불어 라키오의 직감과 렘난의 카리스마는 진짜 미동도 없는게 이건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가 아니라 걍 고착화된 성격인듯 하고
그니까 라키오는 영원히 남 눈치 안볼거고 렘난은 영원히 히이익 죄송해요를 입에 달고 사는 부르부르도그일 예정일거다 이거지
특히 라키오의 직감 0.5 <<라는 흔적기관스텟은 그냥 내할말한다라는 수준의 스텟이 아니라고봄
이건 진짜
"너씨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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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01.19 | 00:34

멘헤라남친과 안정형애인

샤밍은 그냥 지랄심한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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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말에 그노시아 플레이 끝내고
월요일에 남의 겜방 보고
화요일 수요일에 그노시아 애니 보고
목요일에 방청소로 좃뺑이치고
금요일에 외출했다가 팔자에도 없는 파판과 그노시아 교환신청 들어와서 ㅇㅋ하고
토요일에 외출했다가 와서 라이브 응모하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났다 왜이렇게 하루가 짧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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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너드공돌이비련의남창처녀
범성천재인외우에까라메센수
사실 취향은 랔렘인데 해석이 방해가 크다… 엔딩에서 라키오가 자기 나체동상 세웠다는건 결국 중성화수술 만족스럽게 했다는걸텐데 그정도로 자기가 범성이라는것이 중요한 녀석을 좆종하는건 여남보다도 어려운일임;;; 그래서 렘랔 리버시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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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어
왜 이런 엔딩이 된거냐고
렘냥 왜 글리제선단에를 가서 혁명군 대장이 된거임??? 아무생각없이 그렇군. 하고 받아들였는데 곱씹을수록 음??? 응???????????? 됨 인연이 있는것도 아닐거고 나서는거 그렇게 싫어하던 녀석이????????????? 커넥션이라곤 라키오 하나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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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생각해도 전남친셀링은 ㅈㄴ 너무했음
렘냥이야 라키오상 라키오상 하고 잘 따랐으니까 그래 뭐 좋아. 좋아할수있나. ㅇㅋ 납득해볼게. 했는데 라키오는. 그 라키오인데???? 아무리 렘냥한테 좀 무른모습이었다곤 했지만 라키오가 왜 다른사람을 자기 팔 안에 넣는거임?? 하고 수상한 눈으로 보고있으니까 공식이 라키오 사별남친이 렘난이랑 똑 닮았다 를 드라마씨디로 퉤 뱉어버림
뭐하자는건데 이게 요즘 누가 장사를 이렇게 해 아무리봐도 이놈들 CP장사에 재능없는데 아~~~ 입에들어갑니다 비행기슝~~~ < 이거 할줄 몰라서 먹을거를 머리를 겨냥해서 던지고있다고 짜 증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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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a

01.20 | 21:33
스포일러를 전혀 눌러보지않아 그림만 후르르 본 셈이지만
님 정말 모든 장르를 막논하고
님이 좋아할 거같은 캐에 북마크 욜라하고 계시네요
흠.. 리타님은 늘 그랬지 하지만 요즘따라 정말로 열과성을 다해서 장르를 즐기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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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01.21 | 00:13
비겁한 술수에도 저항하지않기로한 모습이다

과연 애니메이션이 tmi를 어디까지 나불거려줄까 싶은데
눈치를 봐서는 다 깔거같고요?!
그렇습니다 사실 별거 아니긴한데 단님도 보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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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01.18 | 02:51
어따올릴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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