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좋았다 재밌었다ㅋㅋ 하고 시원하게 끝내고 털어낸줄 알았더니 이제와서 페이퍼문을 떠올릴때마다 뭔가 가슴이 꽉 막히고 먹먹한 기분이 든다(P)
새님말대로 아마 페이퍼문이 좋았던 이유는 일단 마스터-서번트의 궁합들이 대체로 좋았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음 특정 진영의 불호<이건 사실상 전개를 위한 장치라서 어쩔수없는긔고
사실 그래서 창주종도 광주종도 CP로 못먹을건 아니란말이지 아니? 오히려 내밥들이긴 함
근데 역시 비마랑 두료다나 이 고릴라들은 고릴라X고릴라 하시는게 맞지 싶어서 걍 그러를 그러세요 됨
근데 좀...
그래.
마지막의 마지막에 서로를 진짜로 위할 수 있게 된 진영들이 남아서 장수풍뎅이싸움을 시작한게 존나 가슴 개웅장해진거같음 이 구성이 너무 좋다고 생각됐다
하…
성배전쟁이 좋다고 생각한적 없었는데(페-를 팠음에도?!)
나침내계의 성배전쟁은 진짜 참
좋았다…
사람이 교환소에 갇혔어요
이거 겜이랑 그림이랑 병행이 안됨ㄱ-
룰렛 60바퀴째
오늘의 재료는 맛이가 없어서 어제만큼 열심히 돌 의욕이 X다 열댓바퀴밖에 안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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