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0.09 | 04:04

CP 캐릭터송

あんたはいつでも あたしに行き先を
너는 언제나 나에게 목적지를
告げずに消え去る 
말해주지 않고 사라져
どうして?
어째서야?

その時だけ そう思ってる
그때만 그렇게 생각해
あんたの悪い癖
너의 나쁜 버릇
たまに見せる 本当の笑み
가끔 보여주는 진짜 미소
あたしを どうしたいの?
나를 어떻게 하고싶은거야?

何処へ行きたい? 何になりたい?
어디로 가려는거야? 뭐가 되고싶은거야?
愛されることが 怖いだけ?
사랑하는게 두려울 뿐이야?
もうちょっとだけ 捕まっとっても
좀 더 붙잡혀 있어도
良かったのに 残念や
좋았을텐데 아쉽네
信じらんない…
믿을 수 없어…

ボクと会うた日が キミの誕生日や
나랑 만난 날이 네 생일이야
知らんかったんやったら ええやろ?
몰랐다면 괜찮지?

そういうとこ 嫌いなのよ
그런점이 싫은거야
あんたの悪い癖
네 나쁜 버릇
泣けるほどに 響く言葉
울고싶을 정도로 여운을 남기는 말
まるで 冬の花火
마치 겨울의 불꽃놀이 같아

何処へ行きたい? 何になりたい?
어디로 가려는거야? 뭐가 되고싶은거야?
棄て猫拾い また捨てて
주웠던 고양이를 다시 버리고
抱えられなきゃ 抱えなけりゃいい
책임지지 못할거면 거두지 않는게 좋아
いつでも終わりは
언제나 끝은
ご免な
미안해
馬鹿みたい…
바보같아…

何処へ行きたい? 何になりたい?
어디로 가려는거야? 뭐가 되고싶은거야?
愛されることが 怖いだけ?
사랑하는게 두려울 뿐이야?
もうちょっとだけ 捕まっとっても
좀 더 붙잡혀 있어도
良かったのに 残念や
좋았을텐데 아쉽네
治らないのね
아직도 못 고쳤구나

冬の花火…
겨울의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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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0.08 | 22:31
그리고싶은게 명확한편
관리자Lita #

2025.10.08 | 23:55

남의몸을 깨끗하게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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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0.08 | 04:47

취향의 원시회귀

요즘 노동영상으로 블리치를 틀어놓고있는데
아란칼편의 화수를 거듭할수록 화를 주체할 수 없어지고 있다

사유 : 이치마루 긴 < 니 땜 에

새삼 그 편의 권두시 떠올리면 진짜 화가나다못해 토할거같음 감정이 주체가 안돼서

만약 네가 내일 뱀이 되어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한다면,
사람을 잡아먹은 그 입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외친다면,
나는 과연 오늘과 똑같이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죽어!(멋대로 죽지마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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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Lita #

2025.10.07 | 02:53
이 펜 단점이 손에 힘이 진짜 너무많이들어감
그렇게 설계된 펜은 아닐텐데 그냥 내가 그렇게 쓰게 되는것같음
필압 감도 조정을 하면 원하는느낌이 안나고
흠이다 정말
관리자Lita #

2025.10.07 | 03:44

이 로드비를 쓴지도 정말 일년이 됐다
꾸준히 덕질을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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