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바이팬텀은 뭔가 씁쓸해지는 서브퀘였다
무쿠가 풀이 죽은 이유가… 물론 열심히 했는데도 의뢰인을 도울 수 없어서 였을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열심히 고스트 포켓몬을 찾아다닌 상황 자체가 시로가 무쿠를 찾아다니는 상황과 비슷한 상황이잖아…?
근데 찾는걸 그만두고 후회하는 모습을 보며 어쩌면 무쿠는 자기 오빠를 떠올렸을지도 모른다… 사실 그동안 내심 자기가 아무도 모르는 곳 어디에도 없는곳으로 숨더라도 언제까지나 오빠가 자길 찾아줄거라고 생각했던게 아닐까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빠를 겹쳐봐서 짠하게 느낀걸수도 있겠지만
자꾸 남매CP이야기해서 미안한데
펼치기역시 시로무쿠는 공수를 따지면 시로무쿠인게 맞다
약간 분위기적으로는 루이네네같은거고
왜? 냐고 물으면 이제 3시간동안 필버하는 짤 되는거임
암튼 솔직히 남공여수같은데 여공남수도 보고싶은 그런상태
그래서 남공여수가 베이스인 리버시블인 그거

졸업했다서브퀘도 끝냈고
암튼 할만큼 했다
이제 추가컨텐츠 결제해서 디안시 잡고 디엘씨 기다리면 되는거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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