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에 블리치를 거~의 아란칼편까지? 봤고 뒤에를 안봐서
블리치에서 뭔가 기억에 남은? 아 이CP는 진짜 좋다… 라고 생각한게 사실 긴란밖에 없었는데
(물론 호감CP야 더 있긴 했음 근데 나에게 임팩트가 있었냐의 여부가…)
지금에 와서 다시보니까
흠…
좋아할법했는데 왜 그다지 심장이 뛰진 않았을까? 싶은 CP들을 보면서 깨달음
절박함이 부족하다 혹은 여지가 부족하다 약간 좀 자신있게 말할수있어짐
나는…
남자와 여자 CP는 진 짜 존 나 지독한. 톡식한 CP만 심장이 뛰는편이다
나 스스로를 판별기로서 인정하기로 함
이정도로 심각한게 아니면 앞으로도 인정하지않겠다(당연히 JOKE고 그냥 앞으로도 내 취향은 죽고못사는 상호호유일관에 머물듯)
개열받게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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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농 : 넌 항상 모든 게 늦는구나죽이고 싶어하는 것도
죽이는 것 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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