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0.11 | 05:17

개열받게해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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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농 : 넌 항상 모든 게 늦는구나
죽이고 싶어하는 것도
죽이는 것 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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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0.10 | 02:00

블리치 토크

블리치 보느라 그림을 못그림
이유 터무니없음
이제 아란칼편이 끝나가서 이치마루 긴 분량이 훅 늘어났단말이지
화면에서 시선을 못떼는거임…

어릴때는 해봤자 한 차애? 정도였는데(오시CP랑 별개로)
블리치 한창 보던 끝물에 긴란에 얻어맞은게 마지막 기억이었단말임
그러고 지금에 와서 이걸 다시 보고 있으니까

너무너무 열 받 아


와이런미친새끼를 다 봤나

이하 공식커플 & 스포일러발언
(솔직히 이렇게 오래된걸 스포일러까지 걸어야하나? 싶은데 그래도 갑자기 방문해서 로드비를 넘기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으니 최소한의 양심을 지키는 형식적인 행동)

기억보다도 심각하게 상사 킬각을 재고있었음
LINK

가만보니 이치고를 죽일라고 했던것도 걍 적당~히 했던거 아니고 진짜 죽일라고 했던거고 더 큰 재앙을 막기위해ㅋ ㅋ ㅋ ㅋ
이치고가 긴이랑 몇합 겨뤄보고 너한테서는 마음이 안느껴진다 네 마음은 칼을 맞대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어딘가 먼곳을 향해있다 < 라는 발언을 하는데 여기에 바로 버튼눌려서 "기분나쁘다" 로 튀어나온게
어쩌면 아이젠죽이는생각으로 가득찼기 때문에 마음이 멀리 TO 아이젠한테 가있었던걸 수도 있었겠지만
내 생각엔 마음을 란기쿠있는 쪽에 두고왔기 때문에 아이젠의 부관으로 지내는 1XX년동안 텅빈 존재로서 지냈던게 아닌가 싶단말이지
이거 잘 숨겼고 가장 중요한 목적을 위해 자기 자신의 마음도 치열하게 외면해왔는데 그거 뚜껑을 갑자기 따니까 애가 급발진해서 건들지마라 으릉 된거겠거니
사실 내생각엔 이라고 했지만 이게 맞다고 봄
와이런 ㅆㅂ 지독한새끼
아 힘들어


이하 비공식 야오이발언

근데 역시 젠긴 키잡이 빠질수가 없어보인다 이 무드
아이젠은 사~실 이치마루 긴이라는 이 맹랑한 꼬맹이를 곁에 둘 이유가 딱히 없었을텐데
물론 부하가 있으면 편하니까 곁에뒀겠지 근데 그게 굳이 뱀이어야했을까? 내생각에는 글쎄…
아마 첨에는 금방이라도 자기 등을 찌를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음
그래서 몇번이고 틈을 내어줬을텐데
그럼에도 변함없이 곁에서 착한 아니 영리한아이로 존재하니까
손에 들어온 예쁜 애완동물한테 흥미와 함께 애착이 갔던게 아닐까 싶음
그니까 단순히 긴이 마음에 들었던게 아니냐 라는거다
그러다보면 그 마음이 어디에 가있는지 궁금해했을것도 같고
이래저래 자기취향대로 한세기넘게 떠보면서 몸도 마음도 길들이지 않았을까
으~


나는 전에 블리치를 거~의 아란칼편까지? 봤고 뒤에를 안봐서
블리치에서 뭔가 기억에 남은? 아 이CP는 진짜 좋다… 라고 생각한게 사실 긴란밖에 없었는데
(물론 호감CP야 더 있긴 했음 근데 나에게 임팩트가 있었냐의 여부가…)
지금에 와서 다시보니까
흠…
좋아할법했는데 왜 그다지 심장이 뛰진 않았을까? 싶은 CP들을 보면서 깨달음
절박함이 부족하다 혹은 여지가 부족하다

약간 좀 자신있게 말할수있어짐
나는…
남자와 여자 CP는 진 짜 존 나 지독한. 톡식한 CP만 심장이 뛰는편이다
나 스스로를 판별기로서 인정하기로 함
이정도로 심각한게 아니면 앞으로도 인정하지않겠다(당연히 JOKE고 그냥 앞으로도 내 취향은 죽고못사는 상호호유일관에 머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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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0.09 | 04:04

CP 캐릭터송

あんたはいつでも あたしに行き先を
너는 언제나 나에게 목적지를
告げずに消え去る 
말해주지 않고 사라져
どうして?
어째서야?

その時だけ そう思ってる
그때만 그렇게 생각해
あんたの悪い癖
너의 나쁜 버릇
たまに見せる 本当の笑み
가끔 보여주는 진짜 미소
あたしを どうしたいの?
나를 어떻게 하고싶은거야?

何処へ行きたい? 何になりたい?
어디로 가려는거야? 뭐가 되고싶은거야?
愛されることが 怖いだけ?
사랑하는게 두려울 뿐이야?
もうちょっとだけ 捕まっとっても
좀 더 붙잡혀 있어도
良かったのに 残念や
좋았을텐데 아쉽네
信じらんない…
믿을 수 없어…

ボクと会うた日が キミの誕生日や
나랑 만난 날이 네 생일이야
知らんかったんやったら ええやろ?
몰랐다면 괜찮지?

そういうとこ 嫌いなのよ
그런점이 싫은거야
あんたの悪い癖
네 나쁜 버릇
泣けるほどに 響く言葉
울고싶을 정도로 여운을 남기는 말
まるで 冬の花火
마치 겨울의 불꽃놀이 같아

何処へ行きたい? 何になりたい?
어디로 가려는거야? 뭐가 되고싶은거야?
棄て猫拾い また捨てて
주웠던 고양이를 다시 버리고
抱えられなきゃ 抱えなけりゃいい
책임지지 못할거면 거두지 않는게 좋아
いつでも終わりは
언제나 끝은
ご免な
미안해
馬鹿みたい…
바보같아…

何処へ行きたい? 何になりたい?
어디로 가려는거야? 뭐가 되고싶은거야?
愛されることが 怖いだけ?
사랑하는게 두려울 뿐이야?
もうちょっとだけ 捕まっとっても
좀 더 붙잡혀 있어도
良かったのに 残念や
좋았을텐데 아쉽네
治らないのね
아직도 못 고쳤구나

冬の花火…
겨울의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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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0.08 | 22:31
그리고싶은게 명확한편
관리자Lita #

2025.10.08 | 23:55

남의몸을 깨끗하게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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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10.08 | 04:47

취향의 원시회귀

요즘 노동영상으로 블리치를 틀어놓고있는데
아란칼편의 화수를 거듭할수록 화를 주체할 수 없어지고 있다

사유 : 이치마루 긴 < 니 땜 에

새삼 그 편의 권두시 떠올리면 진짜 화가나다못해 토할거같음 감정이 주체가 안돼서

만약 네가 내일 뱀이 되어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한다면,
사람을 잡아먹은 그 입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외친다면,
나는 과연 오늘과 똑같이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죽어!(멋대로 죽지마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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