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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렘을 얼추 끝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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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서번트의 스테이터스라는거 그렇게 유의미한 수치는 아닌데(그럼 홍차는 물몸, 물주먹이 된다.)
그럼에도 이러고 놀고싶은게 씹덕심리라는거겠지
암만 물몸이어도 삼기사고 돼지마스터정도야 번쩍 들수있는 아처 좋아~^^
얌탘은 돼오리 절벽위로 던지는 폼 보면 이오리 걍 한손으로도 들듯
주말동안 헤필 달렸음
사실 헤필에서 좋아하는 부분이야 늘어놓자면 끝도없지만…
(특정 히로인 밀어주는 이야기)일단 나는 세이버는 책임져야할 원탁이. 린에게는 아처가 있으니. 에미야시로라는 인물이랑 최종적으로 이어지는건 시로없이살수없는 사쿠라여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이고.
전투씬 매순간이 레전드고 (특히 3부의 검기전은 말도x)
이리야의 누나모먼트 < 이 결말을 진짜 ㅈㄴ 사랑하고.
역대급으로 걸레짝이되는 시로우. 나의 영웅인 언니.
그리고 마파신부와 클라우디아의 망사랑 이야기
이 모든게 합쳐져서 헤필을 사랑하고 있기때문에 보여드릴수있어서 & 겸사겸사 나도 복기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걈님말마따나 2부의 에로게모먼트들이 솔직히 더러워서 부부 좋아. 부부. < 타령을 해도 부부 읍스를 동인이 시키고싶은거지 공식에서 보고싶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세례영창맞은 조켄되는거임 걍
그래서 재도전 못하고있다가 같이 담금질당함. 풍덩풍덩.
그림이야기
걍 안그려진다는 이야긴데
뭔가 이것저것 딴짓한다고 집중력이 하룰라라 가버리니까 펜을 진득하게 쥐질 못함 > 그리지 않아도 될거 대충해야할거 분간을 못하고 걍 다 오래 붙잡고 있는데 심지어 집중해서 열심히 파서 만족스런 결과가 나오는것도 아님 > 그림이 질림 수순이라
걍 지금 집중력 망치는것들을 다 치워야 루틴을 돌리는데(게임, 영상, 일정, 현생문제 기타등등)
그게 원래 마음처럼 안되는기라
그래서 루틴 개박살나서 걍 뭔가 결과물은 있었으면 좋겠는데 연성은 손에 안잡히는 최악의 상태로 진입함
이대론 안된다 싶어서 한동안 슈퍼낙서모드 ON 하기로
생각금지. 생각금지.
최근 스트레스의 원인 -현생편-
의외로 스트레스의 원인이라는거는 사이버사건사고는 아니고. 슬슬 이사를 생각하고있어서 집에 집을 보러 사람들이 오간다고 정신이 없단말이지. 그래서 가뜩이나 외줄타기중인 루틴이 진짜 개박살이 남. 오늘도 저녁시간에 사람이 오기로 해서 밥을 나가서 먹고 와야함. 그럼 난 언제 씻냐고?! 9시 세션시간 맞출수있는거냐고. 빨리 꺼져
뭐 이런~ 상태가 계속 이어지고. 사실 걍 온다그러면 일정조정하면 되는건데 온다그랬다가 안온댔다가 존나 일정을 지랄같이 맞추니까 밥을 집에서 안먹는다네 먹는다네 < 이러니까 식단도 지~랄남 세션일정도 이딴식으로 맞추면 살인남
게다가 이사를 가면 아마 출퇴근길이 편도 최소 한시간반이 될텐데? < 이거 생각하면 이제 정신아픔이됨
하…
진짜 출퇴근길 하룰라라가면…
일단 적응은 해보겠다만
이직을 고려하던가 출퇴근시간 조정을 상담해야겠다 싶음
힘들다
저 에로게모먼트 얘기만 나오면 계속 리따님이 '여기까지 볼까요?' '넘길까요? 끌까요?' 하던 것만 생각나서 너무 웃겨요. 근데 또... 지금 생각해보면 아예 못 볼 것도 아니었다는 생각이. 그 부분까지 재미있었다네요. 그래, 이 작품 원본?이 그거였지... 같은 느낌으로다가. 결국 드럽다는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닌가? 적다 보니 저도 잘 모르게 되었네요. 이거 진짜 웃기다.
전 아직도 린을 너무 사랑해서 린이랑 시로 이어지는 것도 포기를 못하지만... 헤필은 진짜 전투씬/작화/도입부터 결말까지 흠 잡을 데 없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재미있게 애니 본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리따님이 안 보여주셨으면 영영 안 봤을 거 같은데 진짜 감사드려요.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리야는 정말 좋은 누나예요. 엉엉. 너무 괴로워.
뭣보다 걈님 입맛에 맞으셔서 정말정말 다행이에요
애초에 페이트 세계관이란게 아쨔와 아쨔가 되지않은 시로우가 있는 시점에서 다중세계를 적극적으로 차용하고 있기 땜에 진짜 말그대로 반갈라서 히로인들에게 주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요 헤필은 정말 강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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