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8.28 | 02:04
캐붕을 노인복지가 이김

하 잊어버린거 많다
카드받는주소 바꾸기
포레자 받는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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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8.25 | 00:30
다리그리기 귀찮으니 이정도로 자르는게 맞지않나
관리자Lita #

2025.08.26 | 01:01

출근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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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성이라는건 결국 그냥 성향이다
그냥 그런 사람이 있는게 아니라 모두가 적게든 많게든 가지고있는 방어심리라는거다
나는 그게 진짜 심한 사람인거고

요즘 출근하는게 너무 두렵다…
아무도 나를 추궁하지 않고 아무도 나를 나무라지도 않았음에도 스트레스에 질식할 것 같다
그냥 내가 생각하기에 나 자신이 너무 기대치에 미달이고
분명 다른사람도 그렇게 생각하겠지… < 이 심리가 그냥 ㅋㅋ웃기는소리. 하고 넘어갈수가 없을 정도로 나의 심리 기저에 깔려있는거임

그래서 작업물을 보내기가 너무 힘들었다
하루라도 더 빨리 보내는쪽을 너 나 우리 모두가 원하고있고 이런걸 미뤄서 좋을일은 하나도 없다는걸 알고있는데도 그냥 마음에 너무 힘들었음

큰일이었다면 진즉에 이야기를 했겠죠.
안되면 마는거지 그럼 사람 더 뽑던가 싶은 생각도 당연히 들음.
근데 그냥… 그냥 너무 도망가고싶은거임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때 그 뒤에 따라오는 결과를 직시하는게
내가 실수를했을때 따라오는 결과가 두려운게 아님
그냥 나에게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결과를 보는게 두려운거임
이 회피성향은 지금도 너무 심해서 진짜 뭐 문제있냐? 싶은 이슈가 현재진행형으로도 몇 있는데…
그게… 그러면 안된다는걸 아는데도 도저히 직시할 용기가 안나는거임
이게 진짜 초절망인거 : 병원을 좀 다녀보고 느꼈음. 기본적으로 나의 회피성향에 대한 스트레스로 죽을 것 같은건 분명 약물치료로 치료X 완화O가능한 영역인데, 이 근본적인… 회피성향이라는건 그냥 고착화된 생활습관에 가까운 영역이라 내가 극복해야하는 영역인거임
근데 그게 역시~~ 마음딱먹고 고칠수있는거였으면 이렇게까지 엉망진창이 되진 않았겠지ㅋㅋ

└ 그럼 뭐 죽으실건가요

이러고 그냥 스스로의 뺨싸다구를 치고 보내기는 했다마는.
그냥… 이제 출근을 하고 이야기를 나눠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스트레스라서 토할 것 같다
우웨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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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8.24 | 02:35
뒷북애져
관리자Lita #

2025.08.25 | 00:29
CP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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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8.22 | 00:47
어차피 뒤에 다 가려질거
고려를 안(못)함
바보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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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8.20 | 01:39
뭘이렇게 껴입었어
관리자Lita #

2025.08.21 | 01:45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려면 뭐라도 해야한다
아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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