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9.05 | 01:54
크리스마스가끝나지않아
사각

2025.09.05 | 13:42
태탑의 비밀 바미 팬클럽에서 갠홈 순찰나왔습니다
뉴헤어 정말 아릅답고 츠바미[산타] 너무너무 귀엽네요...
바미는 늘 옷에 뭔가가 이것저것 달려 있는 게 정말 좋다.


네일도 바꾼 게 좋네요 제발제발그선물제게주세요제가아니면안돼요
관리자Lita #

2025.09.05 | 18:02
꽤나 '산타' 이미지에 충실한 미코토@40에 비해 업무충실타입인 보좌관이었습니다
교환소 담당의 바미
그리고 에너미담당의 미유가 있었다
사각

2025.09.05 | 19:13


이거
에너미에게 져서 선물 못 받을 거 같은데요?!!?
하지만 미유가 스킬이나 보구 쓰면 상어.나올 거 같은데 (아닐 수도) 눈밭 위의 상어 <제법 귀엽고 무섭고 흥미롭다

영주 다 털어서 셋 다 선물로 받아갈게요 # 가보자고
dangara

2025.09.05 | 20:15
9벌써 크리스마스네....
정말이지 최선을 다해서 멋부린게 웃기네요 엄마
그오를 잘 모르니 뭐하는 엔피씨인진 모르겠지만
일년 12달 365일동안 착실히 매일같이 선물 바꿔줄 것 같은 오버드 1위
인정합니다.
관리자Lita #

2025.09.07 | 00:50
대충 에이전트 시다바리들은 잡일들을 하고
지부장들은 저 뒤에서 틀딱상담소를 운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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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9.04 | 00:35

사람이 교환소에 갇혔어요

예상은 했는데 룰렛돌리느라 그림그릴짬이 전혀 X다
이거 겜이랑 그림이랑 병행이 안됨ㄱ-

룰렛 60바퀴째
오늘의 재료는 맛이가 없어서 어제만큼 열심히 돌 의욕이 X다 열댓바퀴밖에 안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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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9.02 | 00:59
하루종일 껨.하느라 그림그릴시간이가없다 이거

오늘부터 룰렛이벤임

죽여주마
걈말랭이

2025.09.12 | 09:08
좀 지난 로그에 뜬금없는데.........
저 이 그림이 너무 좋아요. 너무나 좋은 느낌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뚜벅뚜벅 자기 할 말만 하고 지나가요.
관리자Lita #

2025.09.13 | 23:47
정말뜬금없지만
정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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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9.01 | 02:02

페이퍼문 끝난지가 언젠데



마스터 바보취급하면서 지가 젤 바보임 ㅈㄴ 놀려야해

아 좋았다 재밌었다ㅋㅋ 하고 시원하게 끝내고 털어낸줄 알았더니 이제와서 페이퍼문을 떠올릴때마다 뭔가 가슴이 꽉 막히고 먹먹한 기분이 든다(P)
새님말대로 아마 페이퍼문이 좋았던 이유는 일단 마스터-서번트의 궁합들이 대체로 좋았기 때문이 아니었나 싶음 특정 진영의 불호<이건 사실상 전개를 위한 장치라서 어쩔수없는긔고

곱씹을수록 마스터와 서번트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라고 해야하나. 사랑이 깊어서 좋다고 느낌
이 사랑이라는거 물론 CP로도 못먹을건 아닌데 그냥. 그냥 마음이 좋아지는 류임.
주인공네는 주절거릴 필요도 없다 세상 모든걸 사랑하는 카마가 자기 자신이라는 구멍은 메우질 못해서 채워지길 바라는 욕망 < 이걸 주인공이 채워주고싶어할거라는게 ㅅㅂ 너무 구다카마된다고 느낌
사쿠라와 메두사는 이 성배전쟁에서 약간 보답받았다라는 느낌이 있음. 일단 사쿠라는 몰라도 메두사는 그렇다고 느꼈음. 결말이 어쨌든간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오직 그녀만을 위해 싸울수있는 세계선이야말로 메두사가 바란게 아니었을까 싶어서
비마네는 둘이 생전이나 다른 세계선의 연이라는건 없어도 세레제이라를 아끼고 그녀에게 헌신하는 비마(암만 시기상의 조정이 있어서 감정에 차이가 있다고는 해도 자기 삶의 원수새끼랑 싸우는게 후순위가 될 정도로;) 그리고 그런 대영웅에게 봉사받는거에 죄책감을 느끼는 마스터 < 이게 결국 마지막엔 둘다 진심으로 웃는얼굴로 서로 마주볼 수 있게 된게 존나 감동이라고 느낌
그리고 두료다나네 하ㅅㅂ…
내가 혈연앵커 그만달라고했지 미1친2아 두샬라를 혈연앵커삼아 나침내계에 발을들인 장남 으로 정리 가능한 관계긴 한데 서로의 베이스가 남매인지 자각 못하고 두료다나는 분명 자기가 여자(성별)를 찾고있는데? 마스터는 뭔가 신경쓰이는데 여자(이성)으로 보이질 않으니 자꾸 애먼데서 헛짓거리를 하고 아유스도 가족을 동경하는데 바로 옆에 있는 가족한테는 가족애를 느끼면서도 그걸 자각 못하고 가족애라는걸 동경하는 < 이게 ㅈㄴ 미치겠음 그리고 이걸 너무 극적인 타이밍에 터뜨리니까 정신이 혼미함

사실 그래서 창주종도 광주종도 CP로 못먹을건 아니란말이지 아니? 오히려 내밥들이긴 함
근데 역시 비마랑 두료다나 이 고릴라들은 고릴라X고릴라 하시는게 맞지 싶어서 걍 그러를 그러세요 됨
근데 좀...
그래.
마지막의 마지막에 서로를 진짜로 위할 수 있게 된 진영들이 남아서 장수풍뎅이싸움을 시작한게 존나 가슴 개웅장해진거같음 이 구성이 너무 좋다고 생각됐다
하…
성배전쟁이 좋다고 생각한적 없었는데(페-를 팠음에도?!)
나침내계의 성배전쟁은 진짜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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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번째 로그

관리자Lita #

2025.08.29 | 01:32

디테일이 많아서 재밌는데
디테일이 많아서 너무오래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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