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금지주간 리턴즈 사실 원래도 종종 간식금지주간은 가지긴 했는데 이번에는 여행가는거 아니면서 좀 길게가져가고있다
장이… 장이 진짜로 파업을해서ㄱ- 최소한 이상한건 먹지말자 라는 느낌으로 몇주간 까까를 자제하고 있다
3주쯤 인내하니까 인쟈 좀 많이 나아진듯. 그동안 받은 간식, 습관적으로 사버린 간식, 뜯지못하고 사무실에 전시(ㅋㅋ) 해놨다. 몇번이나 습관적으로 뜯을뻔함. 왜 세워놨는지 나도 모르겠다 약간 자린고비식 문제해결법같기도하고 자해같기도하고
간금주의 효능 1. 속이 편하다 2. 살이 덜찐다 3. 성격이 안좋아진다
너무힘들어서 일찍 중셉올리고 잘준비하는 도중에 기절을 했다(ㄱ-)
하마터면 아침까지 불켜놓은채 잘뻔했는데 중간에 동생귀가하는소리에 일어나서 비척비척 잘준비하고 다시 잠
출근하고나서도 진짜 너무 졸립고. 배 무슨 할복한거같이 아파서 디지는줄 알었다.
항상생각하는건데 진통제를 먹으면 아프진 않은데 몸이 고통을 느끼고있지 않나?
뭔가 말이 이상한데
이렇게 밖에 설명을 못하겠음
아파죽겠다!!! 에서 아파 가 사라지고 죽겠다 만 남은 느낌
역시 그리기 싫다 귀찮다 해도 주기적으로 선 다 따고 채색 좀 파서 두고두고 보며 흠ㅋㅋ 힘냇군. 하고 만족할만한 그림을 그려야지 마음이 허해 병이 좀 ㄱㅊ아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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