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번째 로그
129번째 로그
+ comment
128번째 로그
+ comment
127번째 로그
끝나버렸다
+ comment
126번째 로그
+ comment
친구 결혼식이 끝났다
근데 너무 셀털주제이슈 심각해서 주절거리기 좀 망설여지네 언제는 셀털을 안했냐마는…
too much 그뭔씹셀털은… 흠… 슬슬 멤버기능을 쓸때가 되었나
아무튼 결론. 아마 우린 다 잘했을걸?
ㅋ
아니어도 반응이 좋았음.^^ 특히 신랑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심 정말웃겼다.
극 내향인 친구들. 다들 두번은 못하겠다고 손사래침. 하하. 그래도 재밌었다 그치
Fate/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
갑자기요?
는 아니고… 사실 제로를 보여드렸을 때 부터 유비덥도 보여드리고 최종적으로 카니발 판타즘에 담그는 것이 목적이었다.
아니아니. 나는 너무 자연스럽게 카판시공에 대해 떠들었는데 진짜 이거 고질적인 문제인게, 내가 좋아하는 것은 남들도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는 문제의 연장선으로 내가 아는 것을 남들도 다 알고있을거라고 생각함
… …
근데 사각님은 페이트를 몰랐던거야… 으흐흑
그래서 생각했지…
헤븐즈필까지 달리고 카니발판타즘까지 보는거다. 응.
근데 곧 마기로기를 간다니깐… 음~ 그럼 빨리 보는것도 더 잼있을지도.^^ 싶어서 홀라당 틀어드렸다 그런거다
겁쟁이 페달 외전 스페어바이크 8권
이 토도마키 동인지라고 헌님이 엄청 보여주고싶어하시는것같길래 후룩 읽었다
아… 존나 개어이없는데 나중에 이어쓰겠음 토도진파치 마키시마유스케 미친놈
진짜 뜬금없어
헌님 曰 : 리타님 아니면 토도마키 좋아할거같은분이 없음
진짜 어이없는데 맞는말임 정말 정확히 나는 겁페를 팔때 토도마키가 주력이었음
그래서 그들이… 정확히는 토도가 마.친.놈 이고 마키시마도 아닌척 토도 존나 좋아하는거 알고있었는데
스페어 바이크 8권은 얘네가 진학할때 시점 이야기란말임.
근데 하.. 킬포가 너무많은데
대학 진로 기준이 "마키시마랑 같은 대학교" 였던 토도
자기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는 말을 전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전화도 못하고 편지도 써보려고하고 삽질 오지게하다가 출국 얼마 안남은날 3분동안 대화하기 위해 왕복삼십짜리 신칸센 타고 토도만나러온 마키시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이야기를 무슨 축제 불꽃놀이 밑에서 하는 놈들 아름다운 축제날 밤 토도진파치 극대오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을때 요비스테 어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키시마네 학교로 유학갈 찬스가 있는 자매학교에 매달리듯 지원하기로한 토도 <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일부러 서로 유학가능한 학교로 지원한 마키시마 <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킬포가 너무많잖아
연출까지 지적하면 진짜 할말너무많아짐
나 :
토도마키 동인지 읽은거같아서 기분이 안좋은데요
헌님 :
그게 제 감상이었어요
ㅋㅋ
항상 예전에 덕질했던것들을 왜그렇게 좋아했는지 잘 기억 안날때가 있는데
이렇게 들춰보면 새삼 깨달음
그럼 그렇지…
플레이 리스트를
그동안 업데이트 알람을 꺼놨었는데(뭔가 우르르 올라오는게 싫어서)
이제 자주 업데이트 안하지않나? 싶어서 업데이트 알람을 켜놨다
근데 또 최신글 너무 와르르 잡아먹을일이 생기면 꺼버릴거임
해결해주지 못한게 아쉽군... 원인이 궁금하긴 한데 이건 사실상 계정을 갈취해야지 원인을 알수있는거라 < 이렇게까지 성가시게 만들고싶진 않아서 포기했어 하하.
새님도 헤필카판을 원하시니 열심히 달려야겠다는 의무감이 생기는걸^__^ 사각님을 열심히 안 리미티드ㅡ 부레이도ㅡ 와크스ㅡ에 담금질 하리다^^)7
눈비비고 다시 글읽었음요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생많으셨습니다
근데 노래후보에 라이온이 있었던걸 생각하면 마냥 아득한 이야기는 아니네요(half joke)
한번 하는 경험이라고 생각하면 재밌긴 했답니다 이거이거
카니발판타즘 너무 오랜만에 듣는 작품명이에요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저도 페이트렘넌트 사무라이 어쩌고 그거 해야하는데 ,,, 아득하네요... 페이트 ip너무 많은거같슴니다 그리고 리타님께서 플레이하시는거보니까 페그오도 하고싶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
페그오는 페이트 시리즈의 캐릭터 카탈로그 같은 느낌이지 않나요 심지어 온갖 시리즈들의 시나리오 라이터들이 돌아가면서 시나리오를 써서 시나리오 라이터 카탈로그이기도 함 << 이런의미에서는 페이트 시리즈 좋아하는/관심있는 사람이 페그오 안했다고 하면 츄라이 츄라이 되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1부 넘기면 재밌음. (단점 : 그만큼 방대한 양)
저도 사무렘을 사놓기만 하고 설치도 안한채 꼬나보기만 하고있네여 하하
리예님도 저도 언젠간 해치울 수 있겠죠
헐 진심으로 이때까지 보고 들은 페그오 영업글중에서 제일 뽐뿌오는 답변이었어요!!!!!! +_+ 모바게이기도하니 당장 설치하겠습니다 ㅋㅋㅋㅋ
으흐흑 어케 1부 초반의 오늘내일하는 스토리 고비를 넘기시고 2부에 진입하실 수 있으시면 좋겠군요 재밌게 즐기실 수 있길… 폭주기관나스의 끝나지않는 텍스트에 함께 깔려주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comment